"신유빈이 마침내 日하야타 히나를 꺾었다" WTT도 놀란 '국민삐약이'의 10전11기 투혼의 승리[WTT차이나 스매시]
[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신유빈이 마침내 하야타 히나를 꺾었다." 월드테이블테니스(WTT)가 홈페이지 대문에 내건 헤드라인이다. '국민 삐약이' 신유빈(22·대한항공)이 마침내 '일본 탁구의 자존심' 하야타 히나 (26)를 꺾었다. 국제대회에서 10차례 맞붙어 한 번도 이기지 못했던 상대를 상대로 짜릿한 첫 승리를 거두며 중국스매시 2026 여자단식 8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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