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속 104㎞로 과속 질주… 음주 사망사고 낸 20대, 징역 5년
만취 상태로 과속 운전하다 신호를 위반하며 사망 사고를 낸 20대가 항소심에서 형량이 늘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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