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목조 주택 화재 3시간 만에 진화…1명 부상
(거창=연합뉴스) 이준영 기자 = 지난 22일 오후 7시께 경남 거창군 신원면 한 목조 주택에서 불이 나 약 3시간 만에 꺼졌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23 06:32 송고 2026년09월23일 06시32분 송고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