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작 2169점 차가 바꾼 운명' 안세영의 한국, 일본에 2번 시드 내줬다...중국과 준결승 가능성
[OSEN=정승우 기자] 아시안게임 여자 단체전 사상 첫 2연패에 도전하는 한국 배드민턴 대표팀이 중국은 물론 일본에도 밀려 3번 시드를 받았다. 대진 추첨 결과에 따라 강력한 우승 후보 중국을 준결승부터 만날 수 있다.아시아배드민턴연맹은 최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녀 단체전 시드를 발표했다.여자 단체전에는 한국과 중국, 일본, 대만, 인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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