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으로 옮긴 공방…'핫이슈' 쏟아질 주미대사관 국감
국회 국정감사가 2주차에 돌입한 가운데, 여야 중진 의원들이 대거 포진해 있는 국회 외교통일위원회가 12일(현지시간)부터 해외 재외공관에 대한 감사에 돌입한다. 외통위는 △미주반 △구주반 △아주반 등 총 3개 반으로 해외 국정감사에 나서는데, 가장 주목되는 곳은 주미한국대사관에 대한 현장 감사다. 최근 한미 외교·안보 채널 소통에 이상 기류가 있다는 언론 보도가 잇따르면서 이를 둘러싸고 여야간 거센 설전도 예상된다. 野, 이재명 정부 한미동맹 관리 실패 집중 추궁할 듯미주반 일정에는 민주당 박성준, 맹성규 의원, 국민의힘 고동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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