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T, 원전 해체용 제염 공정 개발… 독성 약품 줄이고 폐액 처리
원자력발전소 배관의 방사성 오염물질을 제거하는 데 쓰는 독성 약품의 농도를 기존의 5분의 1 수준으로 낮추면서 제염 성능은 높이는 기술이 개발됐다. 오염물질 제거부터 폐액 처리까지 하나의 공정으로 연결해 원전 해체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기물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UST)는 한국원자력연구원(KAERI) 스쿨 노창현 교수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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