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러시아 팀까지 초청할 수 있다” 최희암 조직위원장 “2027년 FIBA 월드투어 개최 계획” [홍천챌린저]
[OSEN=서정환 기자] “북한이나 러시아 팀을 초청하는 것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4년 연속 국제농구연맹(FIBA) 3x3 홍천챌린저 개최를 이끈 최희암 조직위원장이 2027년을 바라보며 더 큰 그림을 꺼냈다.
KXO가 추진하고 있는 FIBA 3x3 월드투어의 한국 개최는 물론, 북한과 러시아 등 다양한 국가의 팀을 초청하는 국제 교류까지 구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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