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슨 “북·러 위험한 수준 진화”…스틸 “미 기업, 한국 기업처럼 대우받아야”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왼쪽)과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가 21일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 호텔에서 열린 주한미국상공회의소(암참) 초청 오찬 간담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은 21일 “북한과 러시아 간 협력이 위험한 수준으로 진화하고 있다”며 한반도와 역내 안보 위협이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 미셸 스틸 주한 미국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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