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선발 출장인데…’ 송성문, 3타수 무안타 침묵+데뷔 첫 실책 아쉽다…SD, 메츠에 2-4 패배 [SD 리뷰]
[OSEN=길준영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이 오랜만에 선발 출장했지만 무안타로 침묵했다. 송성문은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뉴욕 시티 필드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의 경기에 9번 3루수로 선발출장해 3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샌디에이고는 2-4로 패했다. 올 시즌 62경기 타율 2할2리(114타수 23안타) 1홈런 15타점 19득점 12도루 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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