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연, 눈물 터져버린 23년 짝사랑…하석진에 절박한 매달림(‘사랑이온다’)
[OSEN=강서정 기자] ‘사랑이 온다’ 이주연이 사랑을 붙잡으려 할수록 더욱 깊은 상처를 마주하는 장서현의 위태로운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었다.이주연은 지난 19일과 20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연출 홍석구, 극본 이경희) 17, 18회에서 장서현 역을 맡아 자신을 둘러싼 진실을 알게 된 후 잃어버린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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