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K방산, 무기 몇 대가 아니라 ‘전쟁 지속 능력’을 수출하라
지난달 스웨덴 국제평화연구소(SIPRI)에서 확인한 글로벌 방산시장의 변화는 명확했다. 이제 주요국들은 ‘무기 완제품’이 아니라 ‘전쟁 지속 능력’을 산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중동 분쟁은 첨단무기 몇 대보다 유사시 탄약과 부품을 공급받고, 고장 난 장비를 현지에서 수리하며, 필요할 때 생산량을 신속히 늘릴 수 있는 능력이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보여줬다. 세계 방산시장은 ‘무기 구매시장’에서 ‘전쟁지속능력 확보시장’으로 빠르게 바뀌고 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