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시리 탑재한 가정용 ‘AI 허브’ 출시 예정
애플이 이르면 다음 달 인공지능(AI) 비서 ‘시리’를 탑재한 가정용 스마트 디스플레이를 선보인다. 가족 구성원의 얼굴을 알아보고 일정과 메모, 뉴스·음악 등을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기기다. 애플은 이동 중에는 아이폰, 집에서는 스마트 디스플레이를 AI 허브로 삼아 아이폰 생태계를 가정과 웨어러블로 확장한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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