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마지막…팬들께 죄송” 김경문 감독, 한화 떠난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를 이끌어온 김경문(67) 감독이 올 시즌을 끝으로 지휘봉을 내려놓는다. 한화 구단 관계자는 10일 “김경문 감독과 올 시즌을 끝으로 계약이 만료된다”며 “그동안 팀을 이끌어주신 김 감독께 깊은 감사를 전하며, 구단은 차기 신임 감독 선임 절차에 착수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