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 질주’ 문정빈, ‘뜨거운 환호보다 더 멋진 홈런 세리머니’ [이대선의 모멘트]
[OSEN=이대선 기자] 홈런 세리머니 대신 전력 질주.LG 트윈스 문정빈이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6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2안타 1홈런 1타점 2득점으로 맹활약하며 팀의 5-1 승리를 이끌었다.이날 승부의 쐐기를 박은 순간은 8회였다.
LG는 1회에만 4점을 뽑아내며 기선을 제압했으나 이후 추가점이 나오지 않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