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타준족 역사를 바꾼 충격적 페이스...김하성 동료, ML 역사를 바꿔버렸다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역사가 된 아쿠냐 주니어. 미국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의 동료이자 간판스타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가 메이저리그 역사에 자신의 이름을 남겼다. 아쿠냐는 3일(한국시각)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경기에서 7회 스리런 홈런을 치며 9대0 승리를 이끌었다. 이 홈런으로 아쿠냐는 데뷔 후 통산 200홈런 기록을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