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컴백’ 세븐틴 정한X조슈아, 12초 댄스 챌린지로 신곡 첫선
[스포츠동아 곽현수 기자] 그룹 세븐틴의 정한X조슈아가 신곡의 첫인상으로 ‘댄스 챌린지’를 선택했다. 단 12초 분량의 영상 속에 두 사람의 음색과 퍼포먼스를 담아내며, ‘듣는 재미’에 ‘따라 추는 즐거움’을 더했다.정한X조슈아는 12일 0시 세븐틴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니 1집 ‘DREAMSCAPE’의 타이틀곡 ‘12 o’clock’ 댄스 챌린지 영상을 깜짝 공개했다.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간결하면서도 직관적인 안무다. 한 손으로 눈을 가리거나 손가락을 입술에 대는 등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동작으로 구성됐다. 두 사람은 특유의 부드러운 춤선과 절제된 표현력으로 한층 여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이번 선공개 방식은 신곡을 기다리는 글로벌 팬들에게 색다른 참여의 장을 열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팬들은 음원 일부만 듣고 완곡을 기다리는 데서 그치지 않고, 안무를 직접 익혀 자신만의 숏폼 콘텐츠로 재현할 수 있다. 컴백 전부터 팬들이 다채롭게 신곡을 즐길 수 있는 판을 마련한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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