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이닝 던진 적이 한 번도 없는데”…국가대표 조병현 2이닝 22구 퍼펙트, 이숭용 감독의 반응은
[OSEN=인천, 한용섭 기자] 아시안게임 대표팀으로 출전한 조병현(SSG 랜더스)이 3년 만에 2이닝을 던졌다. 프로야구 SSG 랜더스 이숭용 감독은 조병현의 2이닝 완벽투를 보고 살짝 놀랐다. 한국 야구 대표팀은 2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만과 B조 조별예선 1차전에서 5-0으로 승리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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