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인터뷰] "욕설 연기 20점? 더 잘할 자신 있어"…'비광' 하지원, 처음 마주한 거친 얼굴(종합)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하지원(48)이 영화 '비광'을 통해 화려함을 벗어던지고 꾸밈없이 거친 얼굴을 드러냈다.
2일 개봉한 '비광'은 톱스타 부부 중구와 남미가 갑자기 나타난 중구의 딸 동주로 인해 파경을 맞은 뒤 8년 후 충격적인 사건에 휘말린 동주를 구하기 위해 마지막 남은 모든 것을 걸고 진실을 파헤치는 진한 가족 연대기로, '미쓰백'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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