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골 1도움 1골취소' 손흥민, 모레노호 합류 직전 터졌다! 10명으로 이길 뻔...'롱 퇴장' LAFC, 통한의 98분 실점→2-2 무승부
[OSEN=고성환 기자] '대한민국 캡틴' 손흥민(34, LAFC)이 대표팀 합류를 앞두고 득점포를 가동했다.
3경기 만에 골 맛을 보며 제대로 컨디션을 끌어올렸다. 하지만 팀은 마지막 10초를 버티지 못하며 다 잡은 승리를 놓쳤다.LAFC는 20일 오전 8시 30분(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호세의 리바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미국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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