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추론 비용 최대 70% 낮춘다”…KAIST 교수 창업기업에 더벤처스 투자
더벤처스가 KAIST 교수들이 창업한 AI 인프라 기업 애니브릿지에 시드 투자했다. 애니브릿지는 GPU·NPU·PIM을 통합해 AI 추론 비용을 40~70% 줄이는 기술을 개발 중이다. 팁스 선정에 이어 올해 고객사 실증을 추진하고 2027년 정식 제품 출시를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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