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1일 일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후티, 사우디 공항 공격 12명 사망·309명 부상…美 "개입 검토"› 한은·국책은행 해킹 시도 올해 102만건…작년 연간 넘어› 노벨화학상에 카강·소아이…100년 난제 ‘손대칭 분자’ 비밀 풀었다› 누리호 4연속 궤도 진입 성공…“군집위성 수송 능력 확인”› 누리호 발사 성공…위성 14기 사출, 새 기동방식 통했다› 누리호, 목표 궤도 진입…위성 15기 분리도 성공›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누리호 5차 발사, 오늘 오후 12시25분 확정› 누리호 5차 발사 D-1…발사대에 수직으로 ‘기립’ 절차 돌입› 박지원 “우리끼리 파묘하면 내란 세력 부활…추 지사는 뭘 잘했나”› 후티, 사우디 공항 공격 12명 사망·309명 부상…美 "개입 검토"› 한은·국책은행 해킹 시도 올해 102만건…작년 연간 넘어› 노벨화학상에 카강·소아이…100년 난제 ‘손대칭 분자’ 비밀 풀었다› 누리호 4연속 궤도 진입 성공…“군집위성 수송 능력 확인”› 누리호 발사 성공…위성 14기 사출, 새 기동방식 통했다› 누리호, 목표 궤도 진입…위성 15기 분리도 성공›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누리호 5차 발사, 오늘 오후 12시25분 확정› 누리호 5차 발사 D-1…발사대에 수직으로 ‘기립’ 절차 돌입› 박지원 “우리끼리 파묘하면 내란 세력 부활…추 지사는 뭘 잘했나”
최신

2027학년도 지방거점국립대 수시 지원자 5% 이상 늘 듯

Donga Ilbo ·
2027학년도 지방거점국립대 수시 지원자 5% 이상 늘 듯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에서 지방거점국립대 지원자가 전년 대비 5%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대 10개 만들기’와 신입생 등록금 전액 지원 등 정부의 지방국립대 지원 정책의 영향으로 풀이된다.13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내년도 지방거점국립대 9곳의 수시모집에 지원한 수험생은 총 29만4725명으로 전년(28만248명)보다 5.2% 늘었다. 거점국립대가 아닌 일반 지방국립대 12곳의 지원자도 15만4424명으로 전년보다 12.6% 증가했다. 특히 ‘서울대 10개 만들기’ 첫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부산대, 전남대, 충남대 등 3곳의 지원자는 9만9883명으로 11.6% 늘어 다른 거점국립대보다 증가 폭이 컸다. 이중 LG전자 계약학과인 ‘스마트가전공학과’ 첫 모집을 마친 부산대는 지원자가 전년보다 19%나 늘었다. 충남대와 전남대도 각각 8.6%, 5.1% 증가했다.일반 지방국립대 중에서는 금오공대 지원자가 58.2% 늘어 증가 폭이 가장 컸다. 이어 국립경국대 42.

Donga Ilbo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

Donga Ilbo 더 보기

전체 보기 ›

최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