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교포 4세’ 나카무라 유리, 직장암 투병 끝 별세..1년 전 한효주와 호흡[Oh! 재팬]
[OSEN=김채연 기자] 재일교포 4세 배우 나카무라 유리가 직장암 투병 끝 별세했다. 향년 44세.14일 일본 현지 보도에 따르면 나카무라 유리는 지난 1일 세상을 떠났다. 소속사 알파에이전시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나카무라 유리가 지난 1일 직장암으로 영면했다”고 전했다.장례식은 유가족, 소속사 관계자 등 가까운 이들이 참석한 가운데 조용히 진행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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