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퍼펙트! 한국 13-0 홍콩 콜드게임 → 그런데 진출 확정 아니다! '경우의 수' 있다. 이럴수가
[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쾌조의 2연승을 질주했다. 다만 아직 슈퍼라운드 진출 '확정'은 아니다. 한국은 22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홍콩과 조별리그 B조 2차전에서 7회 13대0 콜드게임 승리했다. 아시안게임은 5회 이후 15점 차, 7회 이후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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