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성평등부 내년 세종 이전… 공공기관은 109곳 감축한다
정부가 법무부, 성평등가족부, 대검찰청, 경찰청 등 수도권에 남아 있는 중앙행정기관을 내년 상반기부터 세종으로 이전하고, 공공기관은 약 20%인 109곳을 감축하며, 수도권 소재 공공기관을 지방 혁신도시에 배치하겠다고 3일 밝혔다. 공공기관 이전 계획은 올 4분기 중에 발표하겠다고 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