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내가 남북한 전쟁도 막았는데”…노벨상 불발에 분노 “최소 8개 받았어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노벨평화상 수상자로 선정되지 않은 데 반발하며 노르웨이와 노벨평화상 선정 과정을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자신이 여러 국제 분쟁을 해결하거나 전쟁을 막았다는 주장을 앞세워 최소 8개의 노벨평화상을 받을 자격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뉴욕주 시러큐스에서 열린 공화당 중간선거 지원 유세에서 “우리는 8개의 전쟁을 끝냈다”며 “각각의 전쟁에 대해 노벨상을 하나씩, 모두 8개 받았어야 했다”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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