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C&C, 5대 1 주식병합 추진…수익성 중심 체질 개선도
문화콘텐츠 기업 SM C&C가 주식병합을 통해 자본 구조를 정비하고 수익성 중심의 경영 체질 개선에 나선다.
SM C&C는 지난 20일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5주를 1주로 합치는 5대 1 주식병합 안건을 임시주주총회에 상정하기로 결의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와 함께 조직 개편과 핵심 지식재산권(IP) 중심의 수익성 강화를 골자로 한 기업가치 제고 방안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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