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첫 마드리드 더비 제대로 즐겼다! 89분 종횡무진→평점 7.2점...ATM, 레알 2-1 격파하고 2위 탈환
[OSEN=정승우 기자] 공격 포인트는 없었다. 그러나 이강인(25,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은 생애 첫 '마드리드 더비'에서 89분을 뛰며 레알 마드리드 수비진을 꾸준히 괴롭혔다. 직접 골문을 노렸고 추가골의 출발점에도 자리했다. 평점은 7점대를 받았다.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20일 오후 11시 15분(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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