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태 트레이드의 유산’ 194cm 장신 유망주, 현역으로 군 복무한다…키움 김연주·김동규 군 입대
[OSEN=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젊은 투수들이 현역으로 군 복무를 시작한다. 키움은 10일 “투수 김연주와 김동규가 현역 입대한다. 투수 김연주는 오는 12일, 김동규는 26일 각각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5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국방의 의무를 수행한다”고 전했다. 김연주는 2024 신인 드래프트 3라운드(29순위) 지명으로 키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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