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 미디어아트 체험시설서 불…관람객 등 20여명 대피 소동
(단양=연합뉴스) 박건영 기자 = 충북 단양군의 한 미디어아트 체험시설에서 불이 나 관람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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