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찔했던 노히터 위기, 15K로 완전히 압도 당했다"…韓 마운드 이렇게 강력했나, 대만 언론도 답답했다
[OSEN=조형래 기자] 대만 언론도 참사의 위기에서 겨우 벗어난 경기력에 답답함을 숨기지 않았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아시안게임 대표팀은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별예선 B조 1차전 대만과의 경기에서 5-0 완승을 거뒀다. 이로써 5회 연속 금메달의 분수령이었던 첫 경기 대만전을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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