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 다시 이러지 말자" 통렬한 반성, 2년 연속 기적은 없었다…이호준 감독 "100% 내 준비가 안 좋았기 때문" [오!쎈 대전]
[OSEN=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이 아쉬움이 남는 2025시즌을 돌아봤다.이호준 감독은 10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시즌 최종전을 앞두고 "기대를 많이 하셨던 팬들에게 너무 미안하다. 엊그제 마지막 홈경기가 끝나고 하이파이브를 하는데 마음이 무겁더라. 팬분들이 많이 아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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