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투업 2곳서 고객정보 1만9000여명 유출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온투업) 두 곳에서 고객 1만 9000여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20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신동욱 국민의힘 의원실이 금융감독원에서 받은 피에프씨테크놀로지스(PFCT)와 모우다의 침해사고 신고서에 따르면, 두 업체의 개인정보 유출 피해 인원은 잠정 1만9214명이다. 모우다가 1만8900명으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PFCT는 314명으로 파악됐다. 두 업체 모두 조사가 진행 중이어서 최종 피해 규모는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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