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 털어 명품백 90% 할인?”…프랑스 시위 후 길거리서 샤넬·디올 가방 판매
프랑스 전역에서 벌어진 시위가 폭력과 약탈 사태로 번진 가운데, 명품 브랜드 제품으로 보이는 가방과 의류가 길거리 노점에서 판매되는 모습이 온라인에 잇따라 확산하고 있다.
21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프랑스 시위 이후 촬영된 것으로 추정되는 영상과 사진들이 퍼지고 있다. 영상에는 사람들이 오가는 거리 한쪽에 천을 깔고 가방과 의류, 액세서리 등을 늘어놓은 채 판매하는 모습이 담겼다. 일부 제품에는 루이비통과 에르메스, 샤넬 등 유명 명품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etnews.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Electronic Times (eTNews)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