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8월 소매판매 1.2% 증가… 소비 회복세 ‘뚜렷’
미국의 소비 경기가 한 달 만에 큰 폭으로 반등했다. 미 상무부는 8월 소매판매가 전월보다 1.2% 증가한 7739억달러를 기록했다고 16일(현지 시각) 밝혔다. 시장 전망치인 0.8%를 웃돌았으며, 7월의 0.5% 감소에서도 벗어났다. 전체 13개 업종 가운데 12개 업종의 판매가 늘었다. 비점포 소매업 매출은 온라인 쇼핑 증가에 힘입어 2.6% 상승하며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