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잉 채용·성장세 주춤에… 인력 감축 나선 아마존·넷플릭스
전자상거래업체 아마존(amazon)과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넷플릭스 등 미국 대형 기업에서 잇달아 인력 감축 소식이 전해졌다.
10일(현지 시각) 로스앤젤레스(LA)타임스와 비즈니스 인사이더 등에 따르면 아마존은 전자상거래 웹사이트를 담당하는 스토어 부문을 중심으로 감원을 진행했다. 규모는 1000명 미만이다. 미국 외에도 인도, 영국 등지의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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