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승4무16패' 韓 악몽 떠오른다, '응원단 동원' 북한에 선제골 허용…0-1로 밀린 채 전반 마감[아시안게임]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대한민국이 북한전 악몽에 시달리고 있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여자축구 대표팀은 21일 오후 4시 일본의 시즈오카 스타디움 에코파에서 북한과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F조 최종전을 치르고 있다. 전반은 0-1로 밀린 채 마쳤다. 한국은 4-2-3-1 전술을 활용했다. 최유리(수원FC위민)가 최전방에서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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