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선수♥' 박소영, 출산 직전 시母에 육아 부탁했더니..'어색한 정적'(신랑수업2)
[OSEN=하수정 기자] 개그우먼 박소영이 출산을 코앞에 두고 시댁과 친정에 육아를 부탁해 눈길을 끌었다.'신랑수업2’의 박소영-문경찬 부부가 첫딸 메리(태명)를 만나기 10일 전 ‘만반의 준비’를 하는 모습과 출산 과정을 낱낱이 공개한다.4일(금) 밤 9시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지난 8월 28일 첫 딸을 품에 안은 박소영X문경찬 부부가 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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