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먹고 15분 안에 움직였더니…혈당 상승폭 33% 줄었다
식사 후 15분 이내 가볍게 몸을 움직이면 식후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것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실제 사용자 데이터 분석 결과가 나왔다.HLB글로벌 자회사 HLB라이프케어는 연속혈당측정기(CGM) ‘피코링’과 연동되는 ‘마이피코링’ 애플리케이션 이용자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식후 15분 이내 운동한 이용자의 평균 혈당 상승 폭이 운동하지 않은 이용자보다 33% 낮았다고 26일 밝혔다.이번 분석에는 지난 4월 피코링 출시 이후 축적된 2만 건 이상의 식사 기록 가운데 한국인이 일상적으로 섭취하는 47개 음식에 대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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