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세 임신’ 힐러리 스웽크, “나이 너무 많아” 쏟아지는 비난에 입 열었다 [Oh!llywood]
[OSEN=강서정 기자] 할리우드 배우 힐러리 스웽크가 52세의 나이에 셋째 임신 소식을 전한 가운데, 나이 들어 아이를 낳는 여성에게만 가혹한 사회적 시선과 이중잣대에 대해 소신을 밝혔다.15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페이지식스 보도에 따르면 힐러리 스웽크는 오는 20일 방송 예정인 드류 베리모어의 토크쇼 인터뷰에서 늦은 나이에 출산하는 여성들을 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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