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가 유리? LG가 유리?' 박진만 감독은 답하지 못했다. '진흙탕 혼전'도 우선순위가 있다
[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2026 KBO 리그 정규시즌 144번째 최종전에서 가을야구의 판도를 뒤흔들 운명의 외나무다리 승부가 펼쳐진다.
3위 자리를 놓고 맞붙는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운명의 3위 결정전'이 12일 오후 6시 30분 광주 KIA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다.
0.5게임 차 앞선 3위 KIA는 승리 혹은 무승부만 해도 3위를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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