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골은 이강인의 발끝에서 시작됐다!" 스페인 현지 극찬...첫 마드리드 더비 89분→과감한 슈팅+정확한 드리블 '평점 7'
[OSEN=정승우 기자] 공격 포인트는 없었지만 현지 평가는 좋았다. 이강인(25,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생애 첫 마드리드 더비에서 과감한 슈팅과 정확한 볼 운반으로 공격을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결승골이 된 두 번째 득점의 출발점으로도 주목받았다. 스페인 '엘데스마르케'는 21일(이하 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선수들의 레알 마드리드전 활약을 평가하면서 이강인에게 평점 7점을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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