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후…’18kg 감량’ 황재균은 얼굴 녹아내리고 지연은 사뭇 달라진 얼굴[핫피플]
[OSEN=강서정 기자] 야구선수 출신 황재균과 그룹 티아라의 지연이 이혼 후 확 달라진 비주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황재균은 지난 29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시점’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전현무는 황재균을 “세월을 정통으로 때려 맞아서 건강이상설까지 돌았다. 추노로 돌아왔다”고 설명했다. 황재균은 “보디프로필을 찍었는데 살을 급격하게 뺐다”고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