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10년안 치료…예방은 사회생활" 뇌과학자 예측
뇌과학자 이진형 교수가 향후 알츠하이머성 치매 치료에 대해 긍정적인 전망을 내놨다. 이진형 교수는 최근 방송된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알츠하이머성 치료는 현재 기술로는 어렵다"면서도, "향후 10년 안에는 치료가 될 것 같다"고 예측했다. 이 교수는 "뇌를 치료하기 어려운 이유는 어떻게 동작하는지 볼 수 없기 때문"이라며 "뇌의 동작을 볼 수 있고 움직임을 이해한다면 치료하는 건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 아닐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현재 기술로는 진단을 위해서라도 두개골을 여는 수술이 진행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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