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요금 아끼려 불도 줄였다”…노부부 집에 찾아온 작은 변화
전기요금 부담으로 조명 사용까지 줄여온 서울 노원구 노부부 가정에 태양광 설비가 설치됐다.
KMI한국의학연구소가 지원한 3kW 설비로 월평균 약 7만3000원, 연간 약 85만원의 전기요금 절감이 예상된다.
KMI는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태양광 지원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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