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XX!” 이정후 향해 욕설 논란, 비극적 결말 맞다…팔꿈치 인대 파열→끝내 수술 “회복 기간만 9개월”
[OSEN=이후광 기자] 경기 도중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향해 욕설을 내뱉었다며 논란의 중심에 섰던 포수가 수술대에 오르는 비극적 시즌 엔딩을 맞이했다. 미국 ‘LA 타임스’, ‘오렌지 카운터 레지스터’, ‘야후스포츠’ 등 복수 언론은 22일(이하 한국시간) “LA 다저스 포수 달튼 러싱이 팔꿈치 내측측부인대(UCL) 파열 복구 수술을 받았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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