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무난하게
<제3보> (26~36)=돌 가리기에서 우선권을 획득한 시바노가 별 망설임 없이 흑을 택했다. 특기할 점은 16강전에 나선 4명의 일본 기사가 자의든(3명), 타의든(1명) 전부 흑으로 대국을 벌였다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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