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체인지 투싼 ‘3140만원’부터…가격 10% 올리고 기본 옵션도 늘렸다
현대자동차가 6년 만에 내놓은 풀체인지(완전 변경) 준중형 SUV ‘디 올 뉴 투싼’을 3140만원부터 판매한다. 기존 모델보다 296만원 올랐다. 최근 신형 아반떼가 선택 사양을 모두 더하면 4200만원에 이른다는 가격 논란 속에 나온 신차다. 투싼은 차체를 키우고 기본 안전·편의 사양을 대폭 늘리면서도 시작가를 3000만원대 초반에 맞췄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