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뿌리기업 9개사, ’2026 아시아 기계·제조 산업전’서 기술력 알린다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이 운영하는 서울뿌리산업지원허브가 21일부터 23일까지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6 아시아 기계&제조 산업전(AMXPO)’에 참가해 서울시 뿌리기업 공동관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고 코아미메쎄가 주관하는 AMXPO는 국내 최초의 자본재 전시회로, 올해는 300개사, 1000부스 규모로 개최된다. 금속 가공과 스마트 팩토리, 친환경·에너지 기술, 소재·부품 등 제조산업 전반의 장비와 기술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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