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임신' 팀♥김보라, 딸 원했는데 둘째도 '아들'.."셋째는 못낳을듯" 절규
[OSEN=김나연 기자] 가수 팀과 그의 아내 김보라가 둘째의 성별을 공개했다.12일 김보라의 SNS 계정에는 "선물이 성별은 뭘까요?"라는 글과 함께 젠더리빌 영상이 업로드 됐다.영상에는 침대에 나란히 앉은 팀과 김보라, 두 사람의 첫째 아들 찬용이의 모습이 담겼다. 영상에서 팀은 "하나님이 우리 찬용이한테 편지를 보냈다. 찬용이가 이 편지를 열고 엄마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