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 60승 거물, 이미 잘 알고있다" 풀타임 첫해 LG 신흥거포의 깜짝 반전, '데뷔전' 거물외인 상대 첫 출루→첫 득점의 비밀
[창원=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LG 트윈스의 신흥 거포 문정빈이 세번째 5타점 경기로 팀의 4연승을 견인했다. 문보경의 대표팀 차출 후 5번 1루수로 나서고 있는 문정빈은 16일 창원 NC전에서 9회초 시즌 17호 3점 홈런을 포함, 고비마다 희생플라이 2개로 2타수 1안타 5타점을 기록하는 맹활약으로 9대2 대승을 이끌었다. 이날 문정빈이 맞닥뜨린 상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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